단종의 애사가 흐르는 청렴포를 지나
영월읍으로 진입하면서 가장 먼저 눈에 띠는 건물은
『영월의 안전지킴이』 입니다.
그 안전지킴이가 새해를 맞이하면서
새롭게 변화하고자 외양부터 가꾸어 갑니다.
영월의 자랑인 한반도지형을 널리 알리고
편안하게(寧) 살아가는(越)
이 고장의 안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