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소방서(서장 김기성)가 25일 오후 3시 양양군 강현면 소재 낙산사에서 도 단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테러에 의한 문화재 화재 및 산불진화훈련으로 유관기관 및 단체 40개에 총 700여명이 참가하고, 투입되는 장비만 100여대에 달하는 대규모 종합훈련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