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소방서(서장 여윤길) 119사랑나눔회는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추석을 맞아 태백시에 거주하는 소년소녀가장과 독거노인 등 어려운 형편에 있는 이웃 4가구를 찾아 직원들이 마련한 성금(각 20만원)과 과일 등 총액 1백만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