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철 철원소방서장은 13일 최근 불의의 화재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근남면 마현리 이모(56세)씨를 방문해 소방서 봉사단체 비둘기회에서 십시일반으로 모금한 성금 50만원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이모 씨의 집은 지난 11일 저녁 6시경 화재발생으로 모두 불에 탔으며 현재 부인은 신부전증 치료 중에 있는 안타까운 사정을 알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이웃돕기에 나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