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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소식

제목
여름철 물놀이 사고 “꼼작 마라, 제로에 도전”
작성자
춘천소방서
등록일
2009-07-15
조회수
128
내용
춘천소방서(서장:유용현)는 7.15(수) 14:00 본서대회의실에서 소방,일반직공무원, 119시민수상구조대원, 의용소방대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9시민수상구조대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7.17 ~ 8.23 (37일간, 매일 10:00~18:00)까지 피서객이 많이 몰리는 주요 유원지인 남산면 소재 강촌유원지 등 8개소(한덕유원지, 서면오월, 서면 지포리, 오탄천, 화천군 딴산, 양구 방산 송현유원지)에 대해 운영한다.

3개 시,군(춘천시,화천,양구군)을 관할하고 있는 춘천소방서는 천혜의 호수와 맑고 푸른 산과 계곡이 어우러져 여름이면 많은 관광객과 피서객들이 몰리는데 해마다 안전수칙 미 준수와 물의 유속, 지형지물 등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물속에 함부로 들어갔다 불의의 사고가 발생하는 등 여름철 물놀이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으로서 이 기간 동안은 강촌에 수상구조대원을 1일4명 고정배치, 나머지 7개소는 2명씩 유동순찰근무를 실시하여 유원지 물놀이 사고에 적극 대처함으로써 인명피해 제로에 나설 방침이다.

 

모든 대원들에게 물놀이 안전지도와 사고예방을 위한 근무요령,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 수상인명 구조 시 유의사항 등에 대한 사전 교육을 실시 후 배치함으로서 현장에서의 활동 대응능력을 보다 강화하였고 아울러 미아 보호자 찾아주기와 자연정화 활동 등도 병행 추진하여 우리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의 안전을 도모할 것이다.

 

또한 해마다 발생하고 있는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음주상태에서와 수영금지구역이라 쓰인 안내판이 있는 곳에서의 물놀이를 금해야 하며 또 물에 들어가기 전 준비운동과 안전장비를 갖출 것, 보호자 없이 어린아이들 혼자 물에 들어가지 않도록 할 것을 권하면서” 만약 물놀이 사고가 발생하면 즉시 119로 신고하여 금년에는 단 1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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