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소방서(서장 정경남)는 6. 17. 10시부터 오십천 둔치에서 다가올 재난인 집중호우, 태풍 및 물놀이 등의 재난사고 발생에 대비하여 신속한 인명구조 및 구조능력을 배양하고자 전직원이 참가한 가운데 로프매듭법, 계곡고립 요구조자 구조방법 등 수난구조 훈련을 실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