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소방서(서장 유용현)는 2009년5월11일 『CPR 생명지킴이』
영예수여식을 개최했다.
지난 4월12일 새벽 04시경 후평동 주택에서 전00(여/62세)씨가 잠을 자다 갑자기 부정맥(심실세동)으로 심정지가 된 것을 119구급대원이 심폐소생술과 제세동기를 이용해 정상적으로 소생시켜 전씨는 현재 서울 강동성심병원에서 심박조율기를 삽입하고 안정중이다. 신속한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후평119안전센터 구급대원 소방교 김태용, 소방사 박동천씨에게 “CPR생명지킴이 배지와 증서”를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