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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쪽같다"라는 말이 있죠??
작성자
강릉소방서
등록일
2009-02-26
조회수
111
내용
옛날부터 우리나라에서는 신라시대 이전부터 집안 뜰 등에 대나무를 심었다고 한다. 대나무는 겨울에도 푸른 잎을 지니고 있으며 속이 비어있으나 곧게 자라기 때문에 옛날부터 지조와 절개를 상징하는 식물로 여겨왔다.
우리 강릉소방서 서장님 이하 모든 직원들은 서내에 대나무를 심으면서 '대쪽같다'라는 말처럼 부정과 불의에 타협하지 않고 지조를 지키는 청렴한 공무원이 될 것을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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