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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소식

제목
그가 있어 설이 더 따뜻할 수 있었습니다.
작성자
영월소방서
등록일
2009-01-28
조회수
64
내용

평창119안전센터장(소방경 심재천)은 설 명절을 보내면서 독거노인등 어려운 이웃에게는 연탄을, 소년소녀 가장에게는 학비등을 후원하였다고 합니다.
어려운 이웃 9가구에 쌀 1포, 연탄 200장을 일일이 직접 전달 하며 말벗이 되어드려 외로운 어르신들이 더욱 행복하고 따뜻한 설을 보내지 않았을까 합니다.